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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산②]슈틸리케 감독, 태극전사들과 너무 늦게 헤어졌다
来源:何明海     发布时间: 2019-05-10      浏览次数: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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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한국을 떠난 슈틸리케 감독은 중국 프로팀에서 감독직을 이어가고 있다. 월드컵 기간 중에는 독일 언론을 통해 가시 돋친 말들을 쏟아내며 한국 축구계와 날을 세우고 있다. 의사 표현은 본인의 자유이지만 얼마 전까지 맡은 팀이 중요한 일전을 치르는 와중에 비난을 쏟아냈다는 사실은 그의 그릇을 짐작케 한다.슈틸리케 감독과 작별한 한국은 신태용 감독 체제로 러시아월드컵을 마쳤다. 신 감독은 조별리그 탈락이 굳어진 독일전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정작 분석에 힘을 쏟은 1, 2차전을 허무하게 날렸다. 신 감독에게 주어진 시간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1년 이상 긴 호흡으로 팀을 다듬었다면 더 나은 성적을 낼 수도 있었으리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hjkwon@newsis.com▶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 뉴시스 SNS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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